폐식용유 기반 SAF 원료 자원순환
음식물 폐기물의 고부가가치 전환을 통해 환경적·경제적 가치 창출을 추구합니다.
바이오 항공유(SAF) 의무 혼합 확대에 따라 고품질 원료 확보가 산업의 핵심 과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국내 2027년부터 1% 혼합 의무)
기존 폐식용유 수거 사업은 수급 한계와 가격 급등 문제로 정유사 및 SAF 제조사 공급량 부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미활용 유지 약 90만 톤이 품질 불균질성으로 재활용되지 못하고 폐기되며 저부가 활용 중심의 고도화 한계가 존재합니다.
그린다는 폐자원을 전략 자원화하여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글로벌 규제 대응 기반 구축을 핵심 목적으로 합니다.
주요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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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 중진공 ESG 경영우수사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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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 환경사업화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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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 TIPS 선정, 수출바우처, 혁신바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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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 한국 ESG경영 대상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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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 TIPS(창업사업화), TIPS(해외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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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 환경창업대전 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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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 기보벤처캠프 15기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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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 LG소셜패키지 15기 1등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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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 넷제로(Net-Zero) 챌린지 X 선정, KDB Nextone 10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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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 재창업 유공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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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 IBK 마포 16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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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 이노비즈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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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 초격차 스타트업 DIPS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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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 경기도 기후테크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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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 농식품 기술창업 엑셀러레이터 최종 선정
제품/서비스
미활용 유지(음식물 폐기물 튀김부스러기)에서 잔존유를 회수하고 전처리 및 정제를 통해 정유사의 Co-processing 공정에 직접 투입 가능한 SAF 원료를 생산·공급하는 사업입니다.
기존 폐식용유(UCO) 중심 원료보다 활용 범위를 확대하여, 품질 편차가 큰 혼합 유기성 폐자원도 고품질 산업용 원료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원료 수거부터 전처리, 품질 안정화, 납품까지 전 과정을 통합 수행합니다.
국내외 정유사 및 SAF 제조기업의 안정적 원료 수요에 대응하는 친환경 순환경제형 솔루션입니다.
핵심기술
독자 개발한 음식물 폐기물 전처리·정제용 첨가제 기술과 무폐수 공정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저온 공정에서도 오일 수율과 품질을 높이며, 자체 개발 무폐수 공정을 통해 환경 부담을 줄입니다.
또한 정유사 품질 기준에 부합하는 SAF 원료 구현이 가능합니다.
기후 임팩트
음식물 쓰레기를 고부가 SAF 원료로 전환하여 폐기물 감축과 자원순환 고도화에 기여합니다.
석유계 원료를 대체함으로써 탄소 배출과 환경 부담을 줄이고, 항공·정유 산업의 탄소중립 전환을 촉진합니다.
또한 수입 및 제한적 공급에 의존하던 SAF 원료 병목을 완화하여 국내 공급 안정성을 높입니다.
폐자원 기반 친환경 에너지 산업 생태계 확대와 국가 탄소중립 정책 이행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