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특화 AI로 해운 및 물류 공급망의 탄소 중립을 선도하는 통합 관리 플랫폼
AI로 해상 데이터를 자산화하여, 선박의 탄소 배출을 줄이고 해양의 미래를 지킵니다.
글로벌 해양 AI 스타트업 ‘마리나체인’은 데이터 정형화 솔루션 ‘마리나넷’을 통해 해운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탈탄소화를 선도합니다.
선박 운항 데이터의 정밀 분석을 기반으로 최적의 탄소 규제 대응과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며, 전 세계 선단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천하도록 돕습니다.
이를 통해 해양 물류 생태계의 투명성을 높이고 기후 중립 달성을 목표로 끊임없이 혁신해 나갑니다.
주요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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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 마리나체인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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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 KSGC 1위(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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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 OpenAI x 중소기업벤처부 본선 AGI 잠재력(1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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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 시리즈 Pre-A 투자 유치 완료(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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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 중소기업벤처부 TIPS R&D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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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 중소기업벤처부 초격차스타트업 1000+ DIPS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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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 창업지원사업 우수기업 부산광역시장상 수상
제품/서비스
해양 도메인 특화 AI 기반 데이터 정형화 및 통합 탄소 관리 플랫폼 ‘마리나넷(MarinaNet)’은 선박의 비정형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검증하여 탄소 배출권 거래를 최적화하는 서비스입니다.
독자적인 AI 엔진 ‘ParseAI’를 통해 이메일 및 문서 기반의 업무를 98% 이상의 정확도로 자동화하며, 유럽 탄소배출권(EUA) 중개 및 FuelEU Maritime 규제 대응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선사들이 복잡한 탄소 규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재무적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지원합니다.
핵심기술
해양 특화 AI 엔진 ‘ParseAI’와 데이터 이상치 탐지 및 교정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선박의 비정형 데이터를 98% 정확도로 정형화합니다.
이메일 CC 기반의 제로 워크플로우 기술과 해상 운항 변수 간 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데이터 무결성을 보장하며, 최적의 배출권 구매 시점을 예측하는 인텔리전트 중개 엔진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후 임팩트
마리나체인은 정밀한 AI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선박의 탄소 배출량을 최적화하고, 연간 탄소 배출량을 평균 30% 이상 절감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바이오연료 사용량 및 탄소 저감 효과를 실시간으로 추적·관리하여 저탄소 연료로의 전환을 기술적으로 견인합니다.
이를 통해 해양 공급망의 탄소 발자국을 투명하게 시각화하고 고객사에 LCA 기반 ESG 리포트를 제공하여 실질적인 해양 기후 행동을 선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