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원천감소 기반 친환경 패키징 솔루션
리베이션은 환경을 고려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제품을 만듭니다.
2030년 용기·패키지 100% 탄소 저감 실현을 목표로 친환경 패키지로의 전환을 추진합니다.
생산자 시장의 플라스틱 원천 감소를 통해 패키지 시장 혁신을 지향합니다.
리베이션은 단순히 플라스틱을 대체하는 것을 넘어 생산 단계에서부터 원천적으로 플라스틱을 절감하는 기술로 제품과 패키지를 생산합니다.
이를 통해 친환경 소재 중심의 패키징 전환을 이끌고자 합니다.
주요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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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 킴벌리클라크 공동 브랜드 사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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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 아모레퍼시픽 오픈이노베이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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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 풀무원 MOU체결, 홍콩 KAO 해외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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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 유한킴벌리, 그린임팩트 오픈이노베이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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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 환경부장관 표창, 환경으뜸기업 및 환경형 예비사회적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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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 프랑스 그로노블청 MOU체결, 포스코 오픈이노베이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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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 유한킴벌리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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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 자사브랜드 ‘ARLT’런칭 및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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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 LG전자 NDA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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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LG사이언스파크 넷제로 챌린지 X선정(대통령 직속 2050 탄중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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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 딥테크밸류업 (LG전자) 선정, 서울시-SK그룹 SPC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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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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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 기술평가 T-4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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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 티웨이항공 친환경 용기 계약체결 및 납품
제품/서비스
리베이션은 원스톱 개발 솔루션 ‘RESTUDIO’를 통해 소재 선정, 구조 설계, 금형 개발, 생산, 품질 관리, 규제 대응까지 전 과정을 하나로 연결합니다.
디지털 플랫폼 RESTUDIO를 중심으로 제품 분석, 소재 선택, 구조 설계, 시제품 제작, 양산, 검증 및 리포트까지 전 과정을 연결합니다. 데이터 기반 반복 개발이 가능한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재 개발 시스템 REPLAX를 통해 페이퍼몰드와 바이오플라스틱 소재를 개발·적용하고, 실제 제품 생산과 연계하여 친환경 제품의 시장 적용을 지원합니다.
이러한 통합 구조를 통해 고객은 개발 리스크를 줄이고 반복 발주 및 제품 확장이 가능하며, 지속적인 매출로 이어지는 구조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핵심기술
리베이션의 핵심 기술은 “소재 + 구조 + 데이터”를 통합한 설계 기술입니다.
1.
CMF 기반 소재 정량화 및 공정 최적화 기술
제품 분석, 소재 물성, 공정 데이터를 통합하여 최적 소재와 구조를 도출하는 데이터 기반 설계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
LCA 기반 탄소 산정 및 규제 대응 기술
소재별 LCA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제품 단위 탄소 배출량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규제 대응이 가능한 설계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후 임팩트
리베이션은 플라스틱 사용량을 생산 단계에서부터 감소시키고, 탄소 배출과 폐기물 발생을 동시에 저감하는 구조를 구현합니다.
이를 통해 총 92,531kg의 플라스틱 원료 절감과 누적 탄소 832tCO₂e 감축에 기여했습니다.
또한 데이터 기반 친환경 소재 개발과 공급망 효율화를 통해 고객사의 제품 개발 부담을 줄이고, 탄소 저감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의 비용 절감과 환경 보호라는 두 가지 가치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습니다.







